도라빌 화야인터내셔널 컬처센터서 열려…정기 행사로 확대 계획
스테이트팜 박화실 보험이 지난 5월 2일 도라빌에 위치한 화야 인터내셔널 컬처센터(Huaya International Culture Center)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열고 오랜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07년 창립 이후 약 2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꾸준한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화실 보험 측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과로 참석자들을 대접했으며, 래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또한 참석 고객 전원에게 기념 선물도 전달했다.
박화실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린 컬처센터는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인근에 위치한 복합 문화·이벤트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와 커뮤니티 활동을 연결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박화실 보험 도라빌 오피스 내에 마련된 이 공간은 공연, 워크숍, 커뮤니티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가치와 교류를 반영하는 장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애틀랜타 내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 일대는 한인, 라틴계,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가 밀집한 ‘국제 코리도어’로 불리며, 다양한 문화와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한편 스테이트팜 박화실 보험은 자동차, 주택, 생명보험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인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신뢰를 구축해 온 지역 기반 보험사다.
특히 고객 맞춤형 상담과 장기적인 관계 중심의 서비스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층을 확보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