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소유 마러라고 회원 탈퇴행렬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입회비 최대 20만불…탈퇴 지속시 리조트 수익감소 전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패배 이후 그가 소유한 ‘마러라고’ 리조트의 회원들이 대거 탈퇴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역사학자이자 책 ‘마러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궁의 권력의 울타리 안에서’의 작가인 로런스 리머는 전날 MSNBC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리머는 한때 충성스러웠던 회원들이 더이상 트럼프 전 대통령과 어떻게든 연관되고 싶지 않아 리조트를 떠나는 형국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직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곳’이라는 이점이 사라지자 회원들이 리조트를 예전 만 못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리머는 회원들이 리조트 음식도 맛이 없다고 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즐길 만한 오락거리도 딱히 없다고 전했다.

플로리다 주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깊은 애착을 나타내 ‘겨울 백악관’으로도 불렸다. 뉴욕타임스(NYT) 집계에 따르면 그가 취임 후 지난해 10월까지 마러라고에 머문 날은 400일에 달한다.

2019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예 거주지를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마러라고로 옮겼다.

트럼프 재임 당시 마러라고 입회비는 최대 20만달러(약 2억2천만원)에 달했지만, 리머는 현재 사람들이 이 가격을 계속 지불할 생각이 없다고 귀띔했다. 리조트 수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극렬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 사태 이후 일부 측근과 지지층의 이탈을 면치 못했다.

백악관 주요 인사와 각료들이 임기 종료 전 줄줄이 사임했고, ‘내란선동 혐의’가 명시된 그의 탄핵 소추안 표결에선 공화당 하원의원 10명이 찬성 투표했다.

지지층을 이루던 극우파 집단 ‘프라우드 보이스’, ‘오스 키퍼스’, ‘스리 퍼센터스’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 후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내부 모습 [마러라고 리조트 홈페이지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코로나 입국제한’ 되살리고 강화
Next: 바이든이 들른 베이글 가게는 어디?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5 hours ago 1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6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7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7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