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크루즈선서 최소 10명 코로나19 선내 감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백신 접종 완료자만 승선했으나 감염 발생

크루즈선에서 승객과 승무원 최소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됐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크루즈선 운항 회사 노르웨지언 크루즈 라인 소유의의 브레이크 어웨이 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0명 발생했다.

이 배는 승객과 승무원 약 3200명을 태우고 지난달 28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항을 출항해 벨리즈, 온두라스, 멕시코를 거쳐 이날 귀항했다.

선사 측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승객과 승무원만을 승선토록 했지만 감염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었다.
이 회사는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안 4일 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했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확진자를 격리했다.

또 하선한 모든 승객에게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미국은 지난해 3월 팬데믹 이후 크루즈 여행을 전면 중단했으나 올해 6월 백신 접종을 조건으로 크루즈 여행 재개를 허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8월 승객 4400여 명을 태운 카니발 크루즈 라인에서 2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선내 감염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최소 5년 계속…10년간 백신 필요할 수도”
Next: [100세건강] ‘천사 아니면 악마’…경계선 성격장애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6 hours ago 0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6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7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