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케네디 암살 관련 정부기록 연말 공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백악관 발표…”코로나 탓 기록 검토 차질로 공개 지연”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암살과 관련한 정부 기록 일부가 연말께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체 자료 공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내년 말까지로 연기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케네디 전 대통령 암살과 관련된 정부 기록을 12월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네디 전 대통령 암살과 관련한 기록 중 일부는 공개됐으나 국방과 정보기관 활동, 외교 등 관련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국방, 외교 문제 등은 이들 정보가 공개됐을 때 얻는 공공의 이익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처럼 정보를 비공개해야 할 이유는 점점 줄어들고 대부분 정보는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을 통해 공개되고 있지만, 여러 정부 기관은 비공개로 남아 있는 정보를 공개할지, 계속 그 상태로 남겨둬야 할지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
암살 직전의 케네디 전 대통령
암살 직전의 케네디 전 대통령 고 존 F. 케네디 전 미 대통령(좌)이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모터케이드 중 암살당하기 직전 부인 고 재클린 여사와 함께 차에 앉아 있는 모습. (EPA=연합뉴스)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인해 문서 확인 절차가 늦어졌고, 그 때문에 일부 기록은 올 12월 15일에 공개되겠지만 대부분 정보는 내년 12월 15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은 1963년 케네디 전 대통령이 텍사스주 댈러스의 차량 행렬 중 암살당한 지 59년이 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정부가 내년 12월 15일까지도 비공개로 남기는 기록은 극히 적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암살과 관련된 수천 개의 비밀문서를 공개했지만 일부 정보는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케네디 전 대통령은 1963년 11월 22일 댈러스에서 차량 행렬 중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했다. 사건 발생 10개월 후 조사 당국은 미 해병 출신 리 하비 오스왈드의 단독 범행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이런 조사 결과에 대해 충분치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이후 미 의회 위원회는 “암살이 모종의 음모에 의해 저질러졌을 수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립 기록보관소에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과 관련한 500만 건 이상의 기록물과 사진, 동영상, 음향자료 등이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신용카드 주워보니 주인이 ‘인디아나 존스’
Next: NASA “무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1’ 내년 2월 발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10 hours ago 1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15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15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1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