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축구 국대 황의조 영상 협박 여성의 정체는?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성관계 동영상 유포하고 협박한 인물은 친형수…매니저 역할

황의조 처벌 불원…피해자들 “동의 없이 성관계 장면 촬영해”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경기 시작 전 대표팀 황의조가 애국가 연주 때 눈을 감고 팀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3.11.21 / 연합뉴스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경기 시작 전 대표팀 황의조가 애국가 연주 때 눈을 감고 팀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의 성관계 영상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여성이 황씨의 친형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KBS뉴스에 따르면 황씨 영상 유포 및 협박 혐의로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는 A씨는 황씨의 친형수다.

A씨는 황씨의 형과 함께 해외출장 등에 동행하며 뒷바라지를 하는 등 사실상 매니저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영상 유포 동기에 대해 조사 중이다. 유포 경위 등에 대해서는 A씨와 황씨의 입장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 측은 지난 16일 진행된 A씨의 구속영장 심사에서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히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A씨는 지난 6월 자신이 황씨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황씨가 다수 여성과 관계를 맺고 피해를 주고 있다”라며 황씨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황씨 측은 휴대전화를 도난당하고 사진 유포 협박을 받아왔다며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 16일 구속됐다.

경찰은 황씨도 성행위 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한 정황을 포착해 지난 18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황씨의 법률대리인은 전날 “당시 연인 사이에 합의된 영상으로 황씨는 영상 유출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불법촬영 피해자 측은 “피해자가 과거 잠시 황의조 선수와 잠시 교제하긴 했지만 민감한 영상의 촬영에 동의하지 않았고 삭제를 요청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유출에 대한 두려움으로 황 선수에 대해 화를 내거나 신고하기도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피해자는 황의조 측에서 먼저 A씨를 고소해 달라고 요청해왔었다는 사실도 전했다. 피해자 변호인단은 “몇 달 전 황의조가 연락을 해와 유포자를 빨리 잡기 위해 고소해 달라고 요청했다”라면서 “피해자로서는 유포자를 잡지 못하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고 고심 끝에 유포자와 황의조를 모두 선수도 정식으로 고소했다”면서 “황의조가 유포자에 대해 처벌불원 의사를 밝혀 몹시 당혹스러웠다”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환자 사망 한인 성형의사, 징역 15일 선고
Next: 선진국인줄 알았는데…이 나라 항공사 ‘최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4 hour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4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5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