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중산층 자녀 한명 키우는 데 31만불 든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브루킹스 연구소, 대입 전 17세까지 양육비 추정

미국에서 자녀 한 명을 대입 전까지 키우는 데 30만달러 이상이 들어간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의 보고서를 인용해 40년 만에 최고치에 육박하는 물가 상승률 때문에 이 같은 계산이 나왔다고 밝혔다.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에서 자녀 두 명을 둔 중산층 부부가 2015년생 둘째를 만 17세까지 키우는 데 총 31만605 달러(약 4억1800만 원)가 들어간다.

연간 1만8271 달러(약 2460만 원)가 자녀 양육에 들어가는 셈이다.

Advertiser 1
급격한 물가 상승이 미국을 강타하기 전인 2년 전보다 9%(2만6011 달러·약 3500만 원) 이상 오른 것이기도 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브루킹스 연구소는 이를 미 농무부의 2017년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했다.

자녀 양육비에는 주거, 식량, 의류, 의료 비용 등이 포함됐으며 특히 유년기 기저귓값, 댄스 강습료, 스포츠 용품비 등도 포함됐다. 대학 등록금과 학비는 포함되지 않았다.

브루킹스 연구소는 기록적인 물가 상승률이 양육비를 극적으로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동월 대비로 8.5%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자녀 양육비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주거비로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7월 주택 가격 중간값은 40만3800 달러(약 5억4400만 원)로 작년 동월 대비 10.8% 올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트럼프, 펜실베이니아 격돌…최대 경합지 부상
Next: 입양한인 “1972년 5월 10일 서울시청 뒤 두고 간 분 찾아요”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 도라빌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싱어롱 상영회

Biz Cafe

delta-2
  • ALABAMA
  • LOCAL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paul 7 hours ago 0
725006099_2167669147478811_5004001790048939401_n
  • ATLANTA
  • LOCAL
  • SPORTS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paul 7 hours ago 0
wn
  • KOREA
  • NEWS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paul 8 hours ago 0
icess
  • ATLANTA
  • LOCAL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