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실업률 ‘깜짝’ 하락…5.6%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8월 전국 평균은 8.4%…4월 실업률의 절반수준

조지아주의 고용시장이 8월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노동부가 17일 발표한 8월 주 실업률은 5.6%로 전달보다 2.0%가 하락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8.4%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지난 4월의 12.6%에 비해서는 절반 가까이 하락한 수치다.

마크 버틀러 노동장관은 “많은 비즈니스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직원들을 다시 고용하고 있다”면서 “실업률의 지속적인 하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8월 조지아주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24만7623건으로 7월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버틀러 장관은 “조지아주는 지난 3월 중순 팬데믹 초기 잃어버렸던 일자리의 65% 이상을 되찾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재 조지아 주노동부의 공식 채용 홈페이지인 임플로이조지아(www.EmployGeorgia.com)에는 15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리스팅돼있다.

한편 연방 노동부는 이날 지난주(9월 6일∼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6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주 89만3000건보다 3만3천건 줄어든 수치다. 전주 청구 건수는 종전에 발표한 88만4000건에서 상향 조정됐다.

블룸버그통신 등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85만건)보다는 다소 많았지만, 3주 연속 100만건 미만을 기록했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91만6000건 감소한 1263만건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예상치(1300만건)보다 적었다.

기존 실업수당 청구 자격이 없는 독립 계약자나 ‘긱 근로자'(고용주의 필요에 따라 단기 계약을 맺고 일하는 임시직 근로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팬데믹 실업보조'(PUA) 신규 신청자는 전주 86만8000건에서 65만9000건으로 대폭 줄어들었다. PUA 신규 신청자가 감소한 것은 최근 5주만에 처음이다.

노크로스 노동부 오피스./google map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허리케인 샐리에 흠뻑 젖은 한인회관
Next: 미국 8월 신규주택 착공 5.1% 감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7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7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7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8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