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공립학교 대면수업 첫 결정

뷰포드시 교육청 “8월5일 가을학기 개학”

조지아주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뷰포드시 공립학교가 가을학기 대면수업을 결정했다.

뷰포드시 교육청은 8일 “2020~2021학년도를 오는 8월 5일 개강하며 학교에서 대면(in-person) 수업을 하기로 교육위원 투표를 통해 결정했다”면서 “CDC와 주지사 태스크포스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다운스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곳은 바로 학교”라면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교육청은 현재 학교 복귀 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스쿨버스 운용 등 통학 계획이 가장 큰 현안인것으로 알려졌다.

뷰포드 고교의 체육관. /bufordcityschool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