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자체 파쇄’ 뱅크시 그림, 3년만에 가격 20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작품 절반 잘린 ”풍선과 소녀’ 경매서 300억원에 낙찰

3년 전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나간 뱅크시의 작품
3년 전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나간 뱅크시의 작품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인 뱅크시의 작품이 3년 만에 20배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뱅크시의 회화 ‘풍선과 소녀’가 1870만파운드(한화 약 304억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경매에서 팔린 뱅크시의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10월 소더비 경매에서 104만2000파운드(16억9000만원)에 팔렸다.
낙찰 직후 그림 액자 틀에 숨겨진 파쇄기가 작동해 작품이 가늘고 긴 조각들로 찢어져 화제가 됐다. 뱅크시는 SNS를 통해 자신의 소행임을 밝혔다.

뱅크시는 당초 그림 전체를 파쇄할 계획이었지만, 실제로는 그림 절반가량만 액자를 통과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작가가 낙찰된 자신의 작품을 파손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 그림은 더 유명해졌다.

‘사랑은 쓰레기통에’라는 새 작품명도 붙었다.

당시 뱅크시는 직접 만든 동영상에서 ‘파괴하고자 하는 욕망도 창조적인 욕구’라는 파블로 피카소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 작품이 3년 만에 다시 경매에 출품되자 400만~600만 파운드에 팔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실제 낙찰가는 예상을 초월했다.

작품 구매자는 아시아의 개인 수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 나간 뱅크시의 작품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 나간 뱅크시의 작품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 의료서비스 거액 투자
Next: 경제 정상화에 대형은행들 3분기 실적 ‘껑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4 minutes ago 0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5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5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