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워싱턴에 ‘아시아태평양계 역사문화박물관’ 설립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연방의회, 건립 연구위한 위원회 구성 만장일치 가격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아시아·태평양계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이 추진된다.

연방의회 하원에 이어 상원은 19일 본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연구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반대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이 법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두게 됐으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뒤 공포하면 법률로 확정된다.

법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상·하원의 다수당과 소수당이 동등하게 지명하는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계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하와이 출신인 메이지 히로노 상원 의원(민주)은 이날 본회의 발언에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는 미국인의 삶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으나 이런 부인할 수 없는 기여에도 불구하고 미국 역사에서 대체로 배제되거나 잊혀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아시아태평양계는 수 세대에 걸쳐 이 나라에서 살아왔고, 긍정적으로 기여해온 사람들이지만 종종 외국인으로 묘사된다”면서 “이러한 것들이 외국인 혐오나 인종차별주의를 부채질했다”고 꼬집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면서 그는 “박물관을 건립해 전례 없는 규모로 아시아태평양계 역사에 대해 공유하게 되면 이런 유해한 이야기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히로노 상원의원(앞줄 왼쪽)과 해리스 부통령(앞줄 오른쪽)
히로노 상원의원(앞줄 왼쪽)과 해리스 부통령(앞줄 오른쪽) (워싱턴 AP=연합뉴스) 모친이 인도계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17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서 메이지 히로노 상원의원 등과 사진을 찍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CDC , 5∼11세 대상 화이자백신 3차 접종 권고
Next: [바이든 순방 취재기] 한국언론 2곳 방한 동행취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12 hours ago 2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23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23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2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