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식당에 뛰어든 사슴…유유히 뒷문으로 빠져나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레스토랑에 난데없이 수사슴이 뛰어들어와 식사를 하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4일 비로이트시의 ‘누들스 앤 컴퍼니(Noodles and Company)’ 식당에는 핼러윈을 앞두고 견학을 나온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식당 입구 유리창이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나더니 수사슴이 식당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이에 핼러윈 복장을 하고 점심을 먹던 학생들이 크게 놀라 사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AP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식당 매니저는 곧장911에 전화를 걸어 다급한 목소리로 “수사슴이 창문을 뚫고 매장 안에 들어왔어요. 손님 30여명이 여기 있어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수사슴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식당 주방으로 들어가 두리번거리다 열려져 있던 뒷문을 발견하고는 재빨리 빠져나갔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식당은 이번 소동 이후 수사슴을 뜻하는 단어 BUCK과 달러(Dollar)와 동의어인 BUCK을 결합해 2달러에 제공되는 ‘2BUCK 맥 앤 치즈’ 메뉴를 출시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기 혐의’ 전청조 체포…거주지도 압수수색
Next: 서머타임 5일 해제…한국 시차 13→14시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7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