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무료 동영상 제작 실습으로 마무리…4월말 2기 무료 과정 개설 예정
애틀랜타K와 바디프랜드가 공동 주최한 ‘AI 실전 활용 아카데미’ 1기 4주 과정이 막을 내린다. 4주차 화·수요일반 마지막 수업이 7일과 8일 진행됐으며 12일 일요일반 수업을 끝으로 전 과정이 종료된다.
4주차 마지막 수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코딩의 개념과 기초가 소개됐다. 수강생들은 자신의 비즈니스나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습을 통해 직접 제작했다. 구글 툴을 이용해 무료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방법도 강의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수강생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홍보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으로 외부 전문가를 고용하려고 했는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직접 간단하게 동영상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1기 과정은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가 전 과정 강의를 맡아 4주에 걸쳐 진행됐다. 1·2주차에는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등 주요 AI 도구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실습이 이뤄졌다.
3주차에서는 구글 노트북LM을 활용한 개인 데이터 관리와 AI 기반 개인 비서 구축, 슬라이드·그래픽·오디오·비디오·보고서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실습, 개인 홈페이지 직접 제작 실습이 진행됐다.
수강 신청이 몰리면서 당초 주 1회에서 주 3회 과정으로 확대 운영됐으며 총 50명이 4주 전 과정을 수료했다.
양사는 수료생 50명에게 수료증과 함께 바디프랜드가 마련한 100달러 상당의 사은품을 전달했다. 수강 평가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수강생들의 만족도는 높았다. 한 참가자는 “스몰비즈니스 운영과 각종 오피스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강좌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1시간 30분 거리를 운전해서 참석했지만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K와 바디프랜드는 4월말 제2기 무료 AI 실전 아카데미를 새로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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