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식당엔 이런 도움 없나?

한국 외교부-토론토총영사관, 한식당 돕기 이벤트

한국 외교부와 캐나다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한식당 7곳을 돕기 위해 8월 31일까지 ‘서머리셔스 코리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참여 식당에서 ‘서머리셔스 코리아’ 메뉴를 주문한 후 자신의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메뉴 인증샷을 해시태그(#SummerliciousKorea)해 올리면 배달해 준다. 해시태그는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기능이다.

음식은 애호박구이, 미니 불고기 피자, 새우 비빔국수, 보리밥, 비빔 메밀국수, 쇠비름 물김치, 밀면, 베이컨 김치볶음밥 등이다.

총영사관은 사이트에서 메뉴와 이벤트 평가 온라인 설문조사도 한다. 이번 행사는 한식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 농심 등이 후원한다.

선착순 주문 70명에게 오색필통을 선물하며, 온라인 설문 참여자들에게는 8월부터 매주 화요일 추첨을 실시해 경품을 준다.

‘서머리셔스 코리아’ 홍보 포스터 [토론토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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