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암 환자, 당뇨병 발병률 높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폐암, 췌장암, 유방암, 뇌종양, 자궁암, 요도암 환자 특히 주의해야

당뇨 관리
당뇨 관리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암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의대의 리케 실로 분자 생리학 교수 연구팀이 ‘코펜하겐 1차 진료 연구실'(CopLab: Copenhagen Primary Care Laboratory)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서 암 환자 5만여 명이 포함된 130만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8일 보도했다.

암 중에서도 폐암, 췌장암, 유방암, 뇌종양, 자궁암, 요도암 환자가 당뇨병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에 뒤이어 당뇨병이 발생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암 환자들보다 일반적으로 생존 기간이 짧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암 진단에 이어 당뇨병이 발생한 환자는 당뇨병이 나타나지 않은 암 환자보다 사망률이 21% 높았다.

다양한 방법의 암 치료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암 자체도 신체의 다른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암세포는 신체 기관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물질을 분비한다. 이런 것들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연구 결과는 암 환자의 보건의료 체계에 당뇨병 검사도 포함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당뇨병 위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폐암, 췌장암, 유방암, 뇌종양, 자궁암, 요도암 환자는 당뇨병을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암 환자의 삶의 질과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당뇨병 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학술지 ‘당뇨병 치료'(Diabetes Care) 최신호에 발표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 BA.5 2종 확산세
Next: 대한항공, 코로나 이전 미주노선 모두 회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7 hours ago 1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7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9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