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특산물 60여종 판매·시식 행사…4월30일까지 진행
아씨마켓이 제주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제주의 봄 & 뜻밖의 한끼’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24일부터 4월30일까지 일주일간 열리며, 제주 지역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약 60여종이 판매된다.
행사 기간 동안 취나물(50g 3.99달러), 유채나물(50g 5.49달러), 곤드레나물(50g 5.99달러) 등 나물류를 비롯해 제주 유기농 매실청(500ml 17.99달러), 제주 통갈치(500g 52.99달러), 제주 은갈치(330g 21.99달러)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다. 제주 초콜릿 선물세트 등 가공식품도 함께 판매된다.
매장에서는 일부 상품 시식 행사도 진행돼 방문 고객이 직접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씨마켓은 기존 고객 쿠폰 사용 기한을 행사 종료일인 4월30일까지로 연장하고, 5월 가정의 달과 어머니날(5월10일)을 앞두고 케이터링 서비스 및 선물 상담 코너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매장 내외에는 매실, 감나무 묘목과 각종 모종도 함께 판매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와 봄철 관련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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