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싸고 깨끗한 에너지?…미국 풍력발전 위기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2030년까지 30GW 발전 계획…경제성 문제로 목표 절반 달성 그칠 듯

미국이 탄소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전환 계획의 핵심으로 꼽히는 해상 풍력발전 프로젝트가 위기를 겪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31일 미국이 태평양과 대서양 연안에 건설하는 해상 풍력발전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운영사의 수익성과 소비자의 경제성 문제 해결이라는 난제에 부딪혔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신재생 에너지 기업 에이번그리드는 최근 매사추세츠와 코네티컷주와 각각 맺은 수조 원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 건설계획을 파기했다.

치솟은 건설 비용 탓에 당초 계약 내용대로 전기를 공급할 경우 적자를 면치 못한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에이번그리드는 계약 파기에 따라 모두 6400만 달러(약 866억 원)를 위약금으로 지불했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계약을 파기했다”며 오히려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세계 최대 해상 풍력 업체로 꼽히는 덴마크의 오르스테드사는 최근 뉴욕주와 맺은 해상 풍력 에너지 공급 계약을 파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오르스테드는 당초 맺은 계약 조건을 지키기 힘들다는 판단 아래 뉴욕주 정부에 에너지 공급가격을 인상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욕주도 오르스테드의 요구를 무시하지는 않고, 당초 계약 조건보다 28% 인상된 금액을 제시했다.

그러나 오르스테드는 자신들이 요구하는 금액보다는 여전히 13%가 적다는 이유로 계약 파기 가능성도 언급하는 상황이다.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의 70%를 신재생 에너지로 채우겠다고 공언한 뉴욕주는 풍력 개발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일반 가정의 에너지 비용 급등 가능성 때문에 업체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기후변화 대책으로 2030년까지 30GW(기가와트)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 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처럼 계약 파기 등이 잇따르면서 2030년까지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인 16.4GW 규모의 시설만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바이든 행정부는 신재생 에너지 전환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 내무부는 이날 버지니아주 연안에 176개의 풍력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계획대로 건설된다면 미국 최대규모의 풍력 발전 시설이다.

엘리자베스 클레인 해상에너지관리국(BOEM) 국장은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을 개발하도록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상풍력 발전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사고 소송 승소…”제조 결함 없어”
Next: 애플에 드리운 먹구름…”겨울 일찍 찾아왔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6 minute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32 minute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2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