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스몰비즈니스 업주 최대 관심사는 물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그래픽] 미국 소비자물가 추이

미국에서 지표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지만 여전히 소상공인들의 최우선 관심사로 남아있다고 CNN방송이 25일 보도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지난해 6월 9.1%로 41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뒤 지난달 3.7%까지 내려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인 2%에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멕시칸 푸드점 치폴레와 디즈니랜드의 가격 인상은 인플레이션이 평탄치 않을 것이라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물론 올해 물가 상승이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물가 안정까지 과정이 길어질수록 소비자의 인내심과 주머니 사정은 점점 더 얇아지게 된다.

전미독립사업자연맹(NFIB)은 지난달 응답자의 23%가 인플레이션이 최우선 관심사라고 답했다는 조사 결과를 최근 내놨다. 29%가 가격을 올렸다고 답했는데, 지난 8월보다 2%포인트 오른 수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NFIB 리서치센터의 홀리 웨이드 센터장은 “작년 장기간 가격을 올리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자들이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물가 인상분을 내부적으로 흡수할 수 없다는 것을 갑자기 깨달았다”면서 “그들은 고객들에게 비용을 전가(가격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격 인상에 따라 수요가 줄어들고 미국 경제가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Y파르테논의 리디아 부수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앞으로 경제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줄어드는 수요”라면서 “이는 기업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더 높은 가격과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고숙련 인력 이민장벽 낮춘다
Next: 모기지 금리 23년 만에 최고…신청건수 28년 만에 최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5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7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8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