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서부 연안서 하루 40여건 지진…’빅원’ 임박?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활동적 단층인 ‘블랭코 프랙처 존’서 발생…전문가 “대형지진의 전조는 아냐”

오리건주 연안에서 7일 하루 새 40건이 넘는 지진이 발생해 ‘대형 지진의 전조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CNN 방송은 7일 새벽부터 이튿날까지 오리건주의 해안 마을 뉴포트로부터 서쪽으로 약 200~250마일(320∼400㎞) 떨어진 해상 일대에서 40건이 넘는 지진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다고 8일 보도했다.

연쇄 지진은 규모가 3.5∼5.8 수준으로 강도가 낮거나 중간 규모인 데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해 주민들이 감지할 수준은 아니었다.

이번 연쇄 지진의 원인이 된 단층은 ‘블랭코 프랙처 존’으로 불리는 단층이다.
오리건주립대의 분석에 따르면 블랭코 프랙처 존은 캘리포니아에서 잦은 지진을 유발하는 단층으로 악명 높은 샌안드레아스 단층보다 더 활동적이다. 1970년대 이후 규모 4.0 이상인 지진만 1500여회 발생했다.

이번 연쇄 지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규모 5.0∼5.8에 달하는 지진이 최소 9차례 포함돼 있었다는 점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는 1980년 이후 이 단층에서 발생한 규모 5.0 이상 지진이 연 평균 3건에 불과한 것에 비춰보면 3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 지역은 북미에서 지진에 가장 취약한 지역인데다 1700년 1월 미국 대륙에서 가장 큰 지진 중 하나가 이 단층에서 발생한 적이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워싱턴대학 태평양 북서부 지진네트워크의 소장 해럴드 토빈은 “오늘 지진은 주요 지진이 하나 일어난 뒤 여진군(群)이 잇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도 주요 지진과 여진들 간에 규모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게 특이점이라고 말했다.

토빈 소장은 이처럼 지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면서 ‘큰 것’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오미크론 꼼짝마’…화이자 “부스터샷이 무력화 가능”
Next: 미국 오미크론 감염자 4분의3이 접종자…대다수 경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 [여행]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서 보낸 36시간
  • 펩타이드 열풍,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Biz Cafe

uc
  • EDUCATION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paul 13 minutes ago 0
ha
  • NEWS
  • USA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paul 22 minutes ago 0
japa
  • NEWS
  • USA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paul 28 minutes ago 0
amal
  • TRAVEL

[여행]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서 보낸 36시간

paul 3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