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7월 4일엔 모임 할 수 있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11일 대국민연설서 “독립기념일까지 거의 정상화” 다짐

5월 1일까지 18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접종대상 확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11일 미국 독립기념일인 올해 7월4일까지 코로나19로 상황을 거의 정상으로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코로나19 팬데믹 1주년 대국민 연설을 통해 “18세 이상 모든 미국인이 오는 5월1일까지 코로나백신 접종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미국의 모든 주정부에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행정권한을 발동해 모든 성인에 대한 접종이 가능하도록 주 당국에 지시할 방침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는 모든 미국 성인이 5월에 접종을 완료한다는 게 아니라, 자격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현재 미국 주 정부는 연령, 직업, 기저질환 유무 등에 따라 접종 대상을 제한하고 있다. 이미 접종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한 주도 있다. 알래스카주는 16세 이상인 모든 사람에게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5월 말이면 모든 미국인에게 접종하기에 충분한 백신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애초 예정보다 2달 앞당겨졌다.

지난 주말 미국은 기록적인 규모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토요일인 6일 290만회분을 접종했으며, 7일에는 240만회분을 접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선언한 지 1년째 되는 11일 오후 5시 취임 후 처음으로 황금시간대 대국민 연설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7월4일까지 나라를 정상에 근접한 상태로 놓겠다”면서 “이웃의 뒷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는 것과 같은 작은 모임을 갖고 독립기념일을 다시 축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G, 미국에 배터리 공장 2개 신설…테네시 유력
Next: [긴급] 400번 도로 인근 무장 괴한 수색중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Biz Cafe

gs
  • NEWS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paul 15 hours ago 0
gwinn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paul 15 hours ago 0
hsbma
  • BIZ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paul 16 hours ago 0
life
  • ATLANTA
  • LOCAL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