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한국 기업 덕분에 미국이 바뀐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달 말 한국 풍력업체 CS윈드 방문 이어 SNS에 글 올려

CS윈드에서 연설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CS윈드에서 연설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대규모 투자한 한국업체 CS윈드에 대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4일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에 게시한 글에서 지난달 CS윈드 방문 당시 만난 근로자를 콕 집어 “토니, 당신을 비롯해 CS윈드에 근무하는 수백명의 일꾼들 덕분에 미국은 바뀌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일자리를 해외로 유출하는 대신, 전세계의 기업들이 여기 미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며 ‘바이드노믹스’의 성과를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29일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에 위치한 한국의 풍력업체 CS윈드 공장을 방문했다.

CS윈드는 미국 제조업 부활 및 이를 위한 외국 기업들의 미국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이른바 ‘바이드노믹스’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빈번하게 거론하는 기업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내년 재선 도전을 선언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푸에블로 CS윈드 공장을 방문해 자신의 경제 정책 성과를 부각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CS윈드는 풍력 타워와 터빈을 만드는 한국 기업”이라며 “청정에너지의 미래와 미국 제조에 대한 내 의지 덕분에 청정에너지 기업들이 콜로라도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윤석열 대통령을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 잘못 부르는 말실수를 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동안에도 역대 대통령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지지율을 보여왔으며 특히 이스라엘의 대(對) 하마스 보복전 개시 이후 중동 정책에 대한 민주당 내부의 냉담한 시선까지 겹치며 더 심각한 지지율 하락에 직면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론이 비등하며 줄곧 주된 성과로 홍보해 온 ‘바이드노믹스’마저 표현마저 슬그머니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측근들은 특정 단어에 주목할 문제는 아니라며 바이드노믹스가 추구하는 가치는 여전히 바이든 대통령 경제 정책의 중심이라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있다.

캠프 대변인인 마이클 타일러는 NBC 방송이 처음 해당 보도를 한 직후 성명을 통해 “중산층 생활 안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바이든 대통령의 전반적 노력 대신 특정 단어 사용에만 초점을 맞춘 시각”이라고 이 같은 분석을 반박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부자 망해도 3대 가는게 맞나…대법원서 가린다
Next: 전직 대사, 쿠바 비밀요원으로 40년간 간첩 활동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9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9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9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