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딸기 케이크 드시러 오세요”

메가마트 ‘바스키아 베이커리’ 11일 오픈…다양한 이벤트 마련

메가마트 둘루스점에 새로운 베이커리가 오늘(11일) 문을 연다.

메가마트에 따르면 옛 하얀풍차 자리에 ‘바스키아 베이커리’가 이날 오전 10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고객을 맞는다.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메가마트 패밀리카드 소지 고객 100명에게 딸기 쌀 케이크를 무료로 증정하며 단팥빵을 1달러 할인된 1.50달러(1인당 10개 한정)에 초특가 세일한다. 또한 생과일 타르트 무료 시식행사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한다.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한국, 유럽, 일본, 미국 총 4가지 스타일을 접목한 퓨전 베이커리로 미주지점 뉴튼 신 총괄셰프는 36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2013~2014년 메리트상 패스트리 부문 1위를 차지한 권위있는 파티시에다.

신 셰프는 쉐라톤, 힐튼 등에서 셰프를 역임했으면 이번 애틀랜타 바스키아 베이커리는 그의 29번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