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거부하던 연방의원, 결국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사우스캐롤라이나 톰 라이스 의원 코로나 감염

아내와 아들까지 확진…아들은 고열, 심한 기침

연방 의사당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던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동료 의원들이 긴장하고 있다.

CNN에 따르면 톰 라이스 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본인과 아내, 아들 등 온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라이스 의원은 약 2주전인 지난달 28일 연방 의사당에서 열린 표결에 참석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CNN 마누 라주 기자는 당시 라이스 의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고 그는 이에 대해 “다른 의원들과 6피트 거리두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라이스 의원은 코로나19을 우한독감(Wuhan Flu)라고 부른 뒤 “나는 약한 기침과 약간의 열을 느꼈을 뿐 별다른 문제없이 회복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아들인 루카스는 고열과 심한 기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한가지 나쁜 것은 맛과 냄새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베이컨 냄새도 맡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톰 라이스 의원/ABC4 New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버드대, 내년엔 SAT·ACT 안 본다
Next: [포토뉴스] “한국전 70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3 hours ago 0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3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4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