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블 영화 이제 ‘끝물’…’더 마블스’ 최저 성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개봉일 수입 2150만불…”넘쳐나는 슈퍼히어로물에 관객 피로감”

영화 '더 마블스' 한 장면
영화 ‘더 마블스’ 한 장면 [디즈니-마블 스튜디오(Disney-Marvel Studios)]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캡틴 마블’의 속편 ‘더 마블스’가 디즈니 마블 스튜디오 역사상 개봉 첫 주 가장 낮은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영화전문 매체들이 11일 전했다.

미국의 영화 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더 마블스’는 북미 지역에서 전날 개봉해 2150만달러(약 284억원)의 티켓 수입을 올렸다.

업계에서는 이런 첫날 성적을 토대로 이 영화가 일요일(12일)까지 사흘간 북미에서 4700만∼5200만달러(약 621억∼687억원)의 수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마블 스튜디오에서 이전까지 저조한 성적을 낸 영화들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고 미 매체들은 전했다.

이전까지 마블 영화 중 개봉 첫 주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인크레더블 헐크'(2008)는 북미 내 첫 주 수입이 5540만달러(약 732억원)였다. 다만 당시 마블은 디즈니에 인수되기 전이어서 유니버설 픽처스가 이 영화를 배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후 2015년 개봉한 디즈니 마블의 ‘앤트맨’은 북미에서 첫 주 5720만달러(약 755억원)의 수입을 기록했다.

데드라인은 ‘더 마블스’의 개봉 첫 주 해외 수입 예상치도 6000만달러(약 792억원)대로 낮아졌다고 전하면서 이에 따라 첫 주 전 세계 흥행 수입이 1억1000만∼1억1500만달러(약 1453억∼1519억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평단이나 관객들의 반응도 마블의 전작들보다는 좋지 않은 편이다.

시장조사업체 시네마스코어의 관객 평점 조사에서 마블의 흥행작 대부분이 A를 받은 것과 달리 ‘더 마블스’는 B를 받았으며,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지수 62%(100% 만점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할리우드리포터는 “‘더 마블스’의 저조한 성적은 팬들이 넘쳐나는 작품에 지쳐 (마블 영화에) 전보다 덜 관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슈퍼히어로물에 대한 피로감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이론에 힘을 실어준다”고 평가했다.

‘더 마블스’는 배우 박서준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그가 영화 시작 후 약 1시간 만에야 등장하고 출연 분량도 5분 안팎이어서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영화 '더 마블스' 속 박서준
영화 ‘더 마블스’ 속 박서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김치의 날’ 기념 LA서 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
Next: 대학신문 1면에 박제된 총기 참사 공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4 hours ago 0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5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5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