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자금 융자 이자율도 역대 최저

스태포드 융자 대학 2.75%, 대학원 4.3%

학부모-대학원생 플러스 융자도 5.3%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제공되는 학자금 융자의 이자율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적용되는 스태포드(Stafford) 대학생(undergraduate) 융자의 연 이율은 2.75%로 올해 6월까지의 현 이율 4.53%에 비해 크게 낮아진다. 또한 이는 지난 2005년 기록된 2.88%보다 낮은 사상 최저의 학자금 융자 이율이다.

이에 따라 1만달러의 융자를 받은 학생은 연 100달러 정도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스태포드 대학원생 융자 이율도 연 4.3%로 올해의 6.1%보다 낮아졌으며 융자금액이 큰 플러스 대학원 융자와 플러스 학부모 융자의 이율도 현재 7.1%에서 5.3%로 낮아진다.

해당 이율은 올해 7월부터 새로운 융자를 받게 되는 학생들에게 적용되며 평생 같은 이율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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