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교육청 “가을학기부터 100% 대면수업”

paul 3 months ago

윌뱅크스 교육감 “온라인 원격수업 폐지 검토”

조지아주 최대 교육구이자 가장 많은 한인학생들이 재학중인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오는 8월 개학하는 가을학기부터 100% 대면수업 실시를 검토하고 있다.

앨빈 윌뱅크스 교육감은 지난 12일 교육위원 5명과 가진 온라인 회의에서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또한 백신이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다음 학년도에 학생들을 학교로 복귀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윌뱅크스 교육감은 “하지만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현재 하고 있는 대로 온라인 수업 옵션을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귀넷 교육청은 지난해 3월 이후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학생들이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슬로언 로치 교육청 대변인은 귀넷데일리포스트에 “가을학기 수업 계획은 아직 초기 검토 단계”라면서 “현재로서는 온라인 수업은 중단하고 100% 대면수업을 실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귀넷카운티 교육청/WGCL CBS46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투자할 곳이 없어서”…증시랠리 더 간다
Next: 미국 상장신고서에 적힌 쿠팡의 6가지 비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6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