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카운티서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발생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보건부 카운티별 통계 발표…4명 확인

전체 37명으로 증가…풀턴 9명, 캅 6명, 디캡 4명

조지아주의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37명으로 지난주보다 14명 증가했다.

주보건부가 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날 현재 주 전역의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37명으로 확인됐으며 카운티별로는 풀턴카운티 9명, 캅카운티 6명, 귀넷카운티 4명, 디캡카운티 4명, 클레이턴카운티 3명, 체로키카운티 3명, 캐럴카운티 2명, 더글라스카운티 2명,락데일카운티 1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조지아주 보건당국이 지역별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숫자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슬린 투미 보건장관은 “확인된 감염자 외에도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주 전체에 광범위하게 확산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실제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인 B117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유전자 서열검사(Gene sequencing)를 거쳐야 하지만 현재 조지아주는 주 200회의 유전자 서열검사만을 실시하고 있는 형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전역에서는 699건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으며 이가운데 690건이 영국발 변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아, 애플카 대신 자체 전기차 만든다
Next: “오바마케어 본인 부담금 크게 줄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6 hours ago 1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6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6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