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교도관 집단폭행으로 수감자 사망…영상 공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뉴욕주서 43세 흑인 수감자 폭행당하는 장면 보디캠에 찍혀…검찰이 공개

미국의 한 교도소 수감자가 교도관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수감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뒀다.

27일 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뉴욕주 오네이다 카운티에 있는 마시교도소에서 로버트 브룩스(43)라는 흑인 남성 수감자가 교도관들에게 폭행당한 끝에 사망했다.

뉴욕주검찰이 이날 공개한 영상에는 교도관 한 명이 구둣발로 브룩스를 발로 차고 얼굴에 피가 묻은 그의 목 부위를 잡아당겨 강제로 진료대에 눕히는 모습, 또 다른 교도관이 브룩스의 상체를 주먹으로 구타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몇몇 교도관이 브룩스를 마구 때리는 동안 다른 교도관들이 태연하게 그 주위를 지나다니거나 서로 잡담을 하는 등 아무도 동료들의 수감자 폭행을 제지하지 않는 모습도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룩스가 교도관을 공격하거나 위해를 가하는 등 폭행을 유발하는 장면은 없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타임스는 “브룩스는 흑인으로 영상에 나오는 모든 교도관이 백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브룩스는 병원으로 실려 가 10일 새벽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1차 부검 결과 경부 압박에 의한 질식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숨진 브룩스는 과거 애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인정 형량협상 끝에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검찰이 교도관들의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자 “무분별한 살인에 충격과 공포를 느꼈다”고 밝혔다.

브룩스의 가족을 대리하는 엘리자베스 마주르 변호사는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브룩스 씨는 그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교도관 집단에 의해 잔인하고 폭력적으로 폭행당했다”고 말했다.

호컬 주지사는 폭행에 가담한 교도관과 간호사 등 14명에 대해 해고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난주 뉴욕주 교정국에 지시했다.

뉴욕주검찰은 이 14명을 비롯해 교도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대로 관리·감독이 이뤄졌는지 등을 수사해 기소할 방침이다.

뉴욕주 마시교도소에서 교도관들이 수감자 로버트 브룩스를 구타하는 모습 [뉴욕주검찰총장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고급인력 이민정책’ 논란…”MAGA 내전”
Next: 틱톡 회생하나…트럼프 “금지법 시행 보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4 minute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54 minute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 hour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