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병대 출신 경찰, 알고보니 극우 테러리스트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주 20대 백인 부보안관, 불법무기 혐의 유죄 인정

해병대 출신의 조지아주 20대 백인 경찰관이 극우 인종주의 테러를 모의하다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AJC에 따르면 연방 수사국(FBI)은 “조지아주 윌킨스 카운티 셰리프국의 부보안관(Deputy)인 코디 그리거스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배관공 그레이 자무디오(33)가 연방 불법무기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텍스트 메시지를 통해 탈취한 폭발물과 불법 소음총을 이용해 소수계에 대한 테러 공격을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평등한 투표권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거세하고, 죽이고, 제거하겠다’는 반 민주주의 주장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샌디에이고 해병대 기지에서 헌병으로 복부하다 2017년 명예제대한 그리거스는 “군대가 모두를 완전히 세뇌하지 않은 것이 우리 시대의 유일한 은총이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방 검찰에 따르면 자무디오는 7월에, 그리거스는 8월에 각각 최종 형량을 선고받게 되며 2명 모두 최대 1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코디 그리거스/Facebook via AJC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낮 쇼핑몰 보석가게에 총기 강도
Next: [영상] “아파트 3단계로 붕괴…저층 기둥 제 역할 못했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미국 국내선 연계운항
  • 켐프 주지사, 스코틀랜드서 정의선 회장 만난다
  • SNS 챌린지 따라 놀이시설 침입…귀넷서 15명 체포
  • 조지아 주지사·연방상원 선거 “아직 예단 이르다”

Biz Cafe

photo_2026-07-08_11-45-33
  • EDUCATION
  • LIVING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paul 7 hours ago 0
ari
  • TRAVEL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미국 국내선 연계운항

paul 16 hours ago 0
kem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스코틀랜드서 정의선 회장 만난다

paul 16 hours ago 0
fox
  • ATLANTA
  • LOCAL

SNS 챌린지 따라 놀이시설 침입…귀넷서 15명 체포

paul 17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