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리스 부통령 “한국인 친인척 있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음력 설 축하 행사에 뉴욕한인회장 초대해 환담…”한인과 한 가족”

음력 설 행사 주최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음력 설 행사 주최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뉴욕한인회 제공]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한국인 친인척이 있다며 한인과의 유대를 강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달 31일 아시아계 공동체 지도자들과 아태계 상·하원 의원들을 자신의 관저에 초청해 음력 설 축하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뉴욕 한인사회를 대표해 참석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친인척 중 한국 사람이 있다”며 “한인과는 한가족”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한인회는 전했다.

윤 회장이 뉴욕 한인사회를 방문해달라고 요청하자, 해리스 부통령은 자신의 보좌관에게 윤 회장의 연락처를 받아놓으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부통령 주최로 열린 이번 음력 설 축하 행사에 미국의 한인회장 중 윤 회장이 유일하게 참석했다고 뉴욕한인회는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뉴욕시 플러싱에서 브래드 랜더 뉴욕시 감사원장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공동 주최로 열린 음력 설 행사에서 한글 이름 써주기와 복주머니 종이접기, 방패연 날리기 등 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해 한국의 설 문화를 알렸다고 밝혔다.

음력 설 행사서 한글 이름 받아든 브래드 랜더 뉴욕시 감사원장(왼쪽 네번째) 음력 설 행사서 한글 이름 받아든 브래드 랜더 뉴욕시 감사원장(왼쪽 네번째) [뉴욕한인회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가짜이력’ 의원, 반려견 성금 유용 의혹까지
Next: 살만 루슈디, 피습 후 첫 인터뷰…”아직도 악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트럼프 선거구 재획정, 앨라배마·사우스캐롤라이나서 제동
  • 한미은행 주주총회 개최…1분기 순익 2260만달러
  • [단독] “계기판 불량 못 참겠다”…기아 대상 집단소송 제기
  • 혼다·도요타 잇단 리콜…후방카메라·엔진 결함
  • 미국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이란전쟁 여파

Biz Cafe

sch
  • ALABAMA
  • LOCAL

트럼프 선거구 재획정, 앨라배마·사우스캐롤라이나서 제동

paul 5 hours ago 0
shareholder meeting 2026-1
  • K-BIZ

한미은행 주주총회 개최…1분기 순익 2260만달러

paul 5 hours ago 0
telluride
  • AUTO

[단독] “계기판 불량 못 참겠다”…기아 대상 집단소송 제기

paul 5 hours ago 0
-2024-tundra
  • AUTO

혼다·도요타 잇단 리콜…후방카메라·엔진 결함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