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오는 9월 19~20일 2026년 축제 개최
동남부 지역 최대 한인축제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있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둘루스에 오피스를 개설하고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
강신범 총무이사는 “최근 재단의 정관 개정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면서 “이사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무국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해 전용 오피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20일 개최된다. 오피스 주소 3775 Venture Dr. Bldg M, Suite 202, Duluth GA 30096

이상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