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총영사 “구금사태 후 비자 절차 상당 부분 명확”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가 조지아주 사바나 한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사바나한인회(회장 조다혜) 관계자와 지역 동포들을 만났다. 이 지역은 지난해 9월 현대-LG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이 체포됐던 지역이다.
이 총영사는 간담회에서 “한미 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비자 제도와 절차가 상당 부분 명확해졌으며, 출입국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