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월 의장 “의회 추가부양안 승인해 달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주당 실업수당 600달러 추가 지급안 연장 촉구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더 많은 정부 부양을 촉구하며 의회에 도움을 청했다.

파월 의장은 17일 하원 금융위원회의 화상 청문회에 출석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500만명 넘는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잃었다며 아직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월 의장은 전날 상원에 이어 하원의 청문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이틀 간의 청의회 출석을 마무리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연준은 코로나19 위기를 완전히 극복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해서 페달을 밟아야만 한다”며 “의회도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파월 의장은 “의회가 승인한 부양안을 너무 빨리 중단하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3월 의회가 승인한 긴급 부양안을 보면 주당 실업수당을 600달러 추가 지급하는 안은 7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는데, 이를 연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파월 의장은 지적했다.

금리와 관련해서 파월 의장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제로(0)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준은 장기 대출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계속 채권을 매입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파월 의장(오른쪽)/White Hous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지지하는 공화당 ‘슈퍼팩’ 출범
Next: 트위터, 음성 트윗 기능 시범 도입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8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9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9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