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칼로 ‘묻지마 공격’…임신 5개월 여성 응급 출산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브룩헤이븐서 발생…다행히 산모·아기 모두 무사한 듯

메트로 애틀랜타 브룩헤이븐시의 한 공원에서 임신 5개월의 여성이 ‘묻지마 공격’을 당해 응급 제왕절개로 아기를 출산했다.

다행히 산모와 아기는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AJC에 따르면 브룩헤이븐 피치트리 크릭 그린웨이 공원에서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께 34세 여성이 흉기를 든 한 남성으로부터 뒤에서 칼로 공격을 받았다.

당시 이 여성은 임신 5개월로, 3세 아들과 함께 산책 중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피해 여성은 심각한 부상으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기를 출산했다.

아기와 산모는 모두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함께 있던 3살 아들도 무사했다.

아기는 신생아 집중 치료실로 옮겨져 몇 개월 동안 치료받을 예정이며, 산모 역시 당분간 입원해야 할 것이라고 현지 경찰 데이비드 스니블리 경위는 밝혔다.

피해 여성의 가족사진/GoFundMe

경찰은 20~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추적 중이다.

스니블리 경위는 “아무런 이유 없이 저질러진 공격이었다”며 “피해자는 아무 잘못도 없이 찔렸다”고 말했다.

피해 여성의 친구들은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링크)에 이들의 사연을 알렸으며, 9일 오후 현재 6만달러 이상이 모금됐다.

친구들은 피해 여성이 교사이며, 신생아는 아들이라고 밝혔다. 친구들은 “산모와 아기가 다행히 무사하지만 앞으로 오랜 기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도움을 촉구했다.

경찰이 공개한 용의자 사진/WSB-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시아계 전문직 5명중 4명 “차별 경험”
Next: 문닫은 애틀랜타 백화점, 아쿠아리엄 변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3 hours ago 0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4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4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