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 REAL ESTATE

이란전쟁 탓에…미국 주택 거래량 9개월만에 최저치

paul 4 weeks ago 1 minute read

모기지 상승 직격탄에 기대치 하회…거래가는 40만8800달러로 역대 최고

미국 3월 기존 주택 거래량이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모기지 금리 상승과 소비 심리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3월 기존 주택 거래량은 전월 대비 3.6% 감소한 연율 398만 채를 기록해 2025년 6월 이후 최저치를 보여 로이터 설문 경제학자들의 예상치 406만 채를 밑돌았다.

기존 주택 거래는 계약 완료 시점에 집계되므로 3월 수치는 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던 1~2월 계약을 반영한다.

모기지 금리는 이란 전쟁 직전인 2월 말 5.98%까지 떨어졌다가 4월 초 6.46%로 오른 뒤 지난주 평균 6.37%를 기록했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미국 국채 수익률을 밀어올린 데 따른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3월 거래는 전국 4개 권역 모두에서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1% 줄었다. 25만달러 이하 저가 주택 거래가 특히 부진해 서민층의 내 집 마련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재고는 전월 대비 3.0% 증가한 136만 채로 집계됐으나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 현재 판매 속도 기준 재고 소진까지는 4.1개월이 걸린다.

주목할 점은 콘도·협동조합 재고가 전년 대비 29.9% 급감한 반면 단독주택 재고는 7.8%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3월 기존 주택 중간 거래가는 전년 대비 1.4% 오른 40만 8800달러로 3월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거래 소요 기간은 평균 41일로 전년의 36일보다 늘었다.

첫 주택 구입자 비율은 32%로 전년과 동일했으나 건강한 주택 시장을 위한 적정 비율인 40%에는 미치지 못했다.

NAR은 2026년 주택 거래 증가율 전망을 기존 14%에서 4%로 하향 조정했다.

경제학자 대니얼 빌하버는 폭스뉴스에 “단기적으로 빠른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는 하반기와 2027년으로 넘어가면서 점진적인 회복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Atlanta K Media Illustrat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렉서스 9000대 리콜…연료펌프 결함으로 주행 중 정지 위험
Next: 애틀랜타 봄철 주택 매매 시즌 ‘부진한 출발’

관련기사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8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8 hours ago 0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22 hour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8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8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