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위스콘신주 재검표에도 바이든 승리 확정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2개 카운티서 바이든 득표 87표 늘어…1일 개표결과 인증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11·3 대선 경합주였던 위스콘신주 2곳의 재검표에서 승리를 재확인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AP통신은 위스콘신주 데인 카운티가 29일 재검표를 마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득표가 45표 증가하는 데 그쳐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7일 완료된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의 재검표에서는 바이든 당선인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132표 더 얻는 결과가 나왔다.

2개 카운티의 재검표 결과를 합치면 바이든 당선인이 87표를 더 보태며 전체적으로 위스콘신주에서 바이든 승리에는 변화가 없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대선 캠프는 바이든 당선인이 위스콘신주에서 2만 표(0.6%포인트) 가량 차이로 승리하자 지난 18일 밀워키와 데인 등 2개 카운티에 대해 재검표를 신청했다.

위스콘신주의 경우 0.25%포인트 이하로 패배했을 때 주에서 자체 비용으로 재검표를 하지만, 그보다 격차가 클 때는 재검표를 신청한 쪽에서 선불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트럼프 캠프는 두 곳의 재검표를 위해 300만 달러를 부담했다.

바이든 대선 캠프는 성명에서 “우리가 말해온 것처럼 위스콘신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를 재확인하는 데 기여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위스콘신이 다음 달 1일 개표 결과 공식 인증 시한을 앞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은 이를 막기 위해 소송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AP는 예상했다.

AP는 트럼프 캠프가 증거 없이 광범위한 부정선거를 주장했지만 다른 주의 법원에서 패했다며 애리조나, 조지아, 미시간, 네바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사례를 꼽았다.

11·3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인은 선거인단 538명의 절반을 훌쩍 넘는 306명을 확보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232명의 선거인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된 상태다.

위스콘신의 대선 재검표.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H&M, 폐기물로 만든 의류 선보인다
Next: 바이든, 반려견과 놀다 미끄러져 발목 삐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5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5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