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인혜, 심폐소생까지 받았지만 끝내 사망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극단적 선택 비보 ’36세 삶 마감’…애도 물결

배우 오인혜(36)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14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9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오인혜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걸 친구가 발견해 신고했다. 오인혜는 발견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에서 치료 중 오인혜는 한때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지만, 이후 심정지가 왔고 끝내 이날 오후 사망했다. 경찰은 오인혜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히 오인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뷰티와 패션, 요리 팁 등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도 했던 만큼 그의 사망 소식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까지도 뷰티 팁을 공유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영상을 올린 날과 같은 날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오랜만에 주말 서울 데이트, 출발. 모두 굿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누리꾼들도 그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들은 “며칠 전에 유튜브 하는 거 보고 예쁜 모습에 응원했는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회복됐다는 기사까지 봤었는데 안타깝다” “오인혜씨 그곳에선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부디 깨어나길 바랐는데 애도를 표합니다” “정말 슬프네요” “이제 푹 쉬시길” “저 세상에서 행복하세요” “살았다는 기사 보고 다행이다 싶었는데 좋은 곳 가시길” 등이라며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오인혜는 1984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 배우다. 그는 지난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후 그해 개봉한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1년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2013) ‘생생활활'(2013) ‘소원택시'(2013) ‘노브레싱'(2013) ‘설계'(2014)와 드라마 ‘마의'(2012) 등이 있다.

한편 오인혜의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6일이다.

인스타그램
배우 오인혜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최고 전문가가 ‘최적의 보험’ 가입을 안내해 드립니다.
Next: 스모키마운틴에 식인 흑곰 등장 ‘공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4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4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5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