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NEWS
  • USA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TSA 직원 결근률 상승·전국 300명 이상 이탈…봄 여행 시즌 맞물려 ‘최악’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이어지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포함한 전국 주요 공항에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WSB-TV에 따르면 현재 애틀랜타 공항의 연방 교통안전청(TSA)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은 약 10분에서 21분 사이로 나타났다.

이번 상황은 지난 2월 14일 시작된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이후 발생했다. 교통안전청은 전국적으로 300명 이상의 직원이 조직을 떠났으며 병가를 내는 직원 비율도 셧다운 이전 2%에서 현재 약 6%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출발해 애틀랜타에 도착한 여행객 브루스 헤릭은 이른 오전 비행기를 이용해 보안 검색을 빠르게 통과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전 일찍 이동해 문제없이 검색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이러한 경험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공항 이용객들의 설명이다.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한 여러 여행객은 현재 봄 방학 시즌과 겹치면서 공항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여행객들은 다음 비행편을 이용할 때 평소보다 더 일찍 공항에 도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방정부 셧다운은 전국 약 5만명의 TSA 직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TSA 직원들은 정상 급여가 지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TSA 직원들은 이번 금요일 예정된 급여 지급일에 첫 번째 정상 급여를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국제 여행객의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 심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공항 보안 검색 모습./TS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Next: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관련기사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0 hours ago 0
ha
  • NEWS
  • USA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paul 11 hours ago 0
japa
  • NEWS
  • USA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paul 11 hour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9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0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0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