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안경 주목하는 명품업체…”LVMH, 선글라스 업체 인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고가 패션브랜드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선글라스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미국 선글라스 제조업체 바톤 페레이라를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LVMH가 약 8000만 달러(약 1046억원) 가치로 평가되는 바톤 페레이라를 사들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바톤 페레이라는 2007년 창업했으며 샌드라 불럭, 라이언 고슬링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회사 제품을 착용한 바 있다.

고가 패션브랜드 소비 의향 층이 핸드백 등 비싼 제품에 앞서 구매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로 최근 몇 년 사이 안경류가 주목받아왔다는 게 WSJ 설명이다.

지금 당장 핸드백·시계 등 고가 제품을 살 구매력은 없지만 향후 소비층이 될 수 있는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패션브랜드들이 안경·화장품·향수 등에도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패션브랜드들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등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안경 생산에 나서고 있으며, 일부 소비자들은 패션 흐름에 따라 안경을 자주 바꾸는 등 안경 산업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리서치업체 포천 비즈니스 인사이츠에 따르면 안경 시장 규모는 올해 1616억1000만 달러(약 210조8000억원)에서 2030년 2464억7000만 달러(약 321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VMH는 유럽·아시아 등의 기존 자사 매장에서 바톤 페레이라 선글라스를 판매하는 한편, 유럽을 시작으로 전용 매장도 늘려갈 계획이다.

LVMH 안경사업부 관계자는 고가 패션브랜드들이 과거에는 안경류에 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고 소비자들도 안경에 대해 OEM 제품에 고가 브랜드 로고만 붙은 것으로 인식해왔다면서 “안경도 정말 명품의 영역으로 보이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루이 비통 로고
[촬영 정유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라이머·안현모, 결혼 6년 만에 파경
Next: 억만장자 베이조스, 마이애미 이사 이유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0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2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