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시아계 전문직 5명중 4명 “차별 경험”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IBM-옥스퍼드 공동 연구…전문직 종사자 1455명 조사

60%는 “비 아시아계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인정받아”

아시아계 미국인 전문직 종사자 5명 가운데 4명은 인종차별을 경험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보고서 다운로드

9일 아시안 권익옹호 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조사 결과 아시아계 전문직 종사자의 80% 가량이 차별을 겪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까지 22개 업종에 걸쳐 1455명의 아시아계 미국인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구팀은 아시아계를 ▷남아시아계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계 등 2개 그룹으로 나눠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남아시아계 가운데 50%는 직장에서 차별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반면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계는 44%가 직장내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전반적인 차별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남아시아계의 78%,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계의 80%가 차별을 겪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자신의 인종적 배경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 비아시아계 동료들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도 60%를 넘었다.

백인 응답자의 약 74%가 직장에서 권한 부여와 회사의 지지를 느낀다고 대답한 반면, 아시아계는 이러한 응답이 40%에 불과했다.

IBM 클라우드 총괄 책임자인 한인 서인희(영어명 Inhi Cho Suh)씨는 “아시아 최고의 미국 기업 지도자들이 목소리를 냈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증오범죄 방지법에 서명했지만, 이번 연구 결과는 기업들에 대한 더 큰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보고서 캡처/IB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아마존과 손잡고 무료 직업교육
Next: 칼로 ‘묻지마 공격’…임신 5개월 여성 응급 출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3 hours ago 0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4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4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