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공항 보안검색, 액체 반입 허용된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TSA, 3.4온스 이상 액체 반입 제한 폐지 추진

20년된 미국 공항 보안검색 절차 대전환 예고

미국을 오가는 항공 여행객들에게 익숙한 보안 규정인 ‘3.4온스(약 100ml) 이하 액체만 기내 반입 허용’ 규칙이 조만간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국토안보부(DHS)는 공항 보안검색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차세대 스캐닝 기술 도입을 공식화하며, 2006년 이후 유지돼온 액체 반입 제한 규정을 철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21일 성명을 통해 “미래의 공항은 탑승객이 캐리어를 든 채 문을 통과해 스캔만 받고 바로 탑승구로 향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더 이상 액체를 따로 분리하거나 신발을 벗을 필요가 없는 검색 환경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액체 반입 제한은 2006년 액체 폭탄 테러 시도 사건 이후 전 세계 공항에서 도입된 규정으로 이른바 ‘3-1-1 규칙’(각 액체 용량은 3.4온스 이하, 1쿼트(약 1L) 지퍼백 1개에 한해 허용)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 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최근 보안 기술의 발달로 액체 성분을 보다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고성능 스캐너가 개발되면서 관련 규정의 현실적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 국토안보부의 판단이다. 놈 장관은 “새로운 검색 시스템을 위한 기술 기업들의 제안 입찰이 진행 중”이라며 “정확한 폐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편 TSA는 현재도 예외적으로 냉동 상태의 액체는 전량 반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단, 검색대를 통과할 때까지 완전히 얼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향후 새로운 검색 기술이 전국 공항에 보급되면, 수속 시간 단축은 물론 여행객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당분간은 기존 규정을 그대로 준수해야 하며, 변화가 확정될 경우 별도의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애틀랜타 공항의 보안검색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단독] 어거스타 수영장 사고로 4세 아동 숨져…한인사회 ‘애도’
Next: 애틀랜타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 포스터 배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 19세·21세 자매, 다섯 자녀 엄마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

Biz Cafe

2004837861672654439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paul 1 hour ago 0
KakaoTalk_20260628_193816565
  • ATLANTA
  • LOCAL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paul 1 hour ago 0
abc3
  • NEWS
  • WORLD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paul 2 hours ago 0
SCAM
  • FLORIDA
  • LOCAL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