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내 아시안 인구 30년간 3배 늘었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해 센서스서 아시아계 2400만명 달해

2020 연방 센서스 미국 전체 인구의 7.2%

미국내 아시안 인구가 30년간 무려 3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센서스를 기준으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인구(혼혈 포함)가 2400만명으로 크게 늘어 파워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인구 2400만 명은 3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아시안 2400만명은 미국 전체 인구의 7.2%를 차지했다. 혼혈을 포함하지 않은 아시안 인구는 199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6%로 집계됐는데, 이는 10년 전 1470만 명과 비교해 520만 명이 늘어난 수치다. 10년새 아시안 인구가 35.5%나 증가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계 혼혈 인구는 410만 명으로 2010년과 비교해 55.5% 늘어났다. 아시안 혼혈 인구 중 절반 이상인 약 270만명이 백인과 아시안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 전역 주 중에서 아시안 인구 수가 가장 많은 주 1~6위는 하와이, 캘리포니아, 워싱턴, 네바다, 뉴저지, 뉴욕 등 순이었다. 하와이에서는 인구의 절반이 넘는 56.6%가 아시안 주민이었고, 뒤를 이어 캘리포니아에서는 17.8%, 워싱턴 12.2%, 네바다 11.4%, 뉴저지 11.3%, 뉴욕 10.8% 등 두자리대 비율을 차지하는 아시안 인구가 거주 중으로 분석됐다./시애틀N 제공

뉴욕시 퀸스 플러싱에서 열린 반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집회 [신화=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는 졌다”…맨해튼 심장부에 대형 광고판
Next: 나이키 ‘조던 브랜드’ 회장 “난 사실 사람 죽인 조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한인 시니어 목소리, 주정부 노인정책에 반영”
  • 미국 기존주택 판매, 봄 성수기에도 사실상 제자리
  • “올해 여름엔 록키 절경 4박5일간 완전정복 하세요”
  •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 억만장자 NBA 구단주, 중국 ‘꽃뱀’에 12억달러 협박 당해

Biz Cafe

photo_2026-05-11_16-44-19
  • ATLANTA
  • LOCAL

“조지아 한인 시니어 목소리, 주정부 노인정책에 반영”

paul 4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기존주택 판매, 봄 성수기에도 사실상 제자리

paul 4 hours ago 0
록키
  • AD
  • K-BIZ

“올해 여름엔 록키 절경 4박5일간 완전정복 하세요”

paul 5 hours ago 0
698167448_1406489751502680_2776547351379933168_n
  • ATLANTA
  • LOCAL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