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사상 처음 석탄 앞질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원자력보다도 2년째 발전 비중 높아…”올해 더 늘어날 것”

태양광 패널
태양광 패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을 앞질렀다고 2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에너지정보청(EIA)은 2022년 태양광과 풍력, 수력, 바이오매스,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 비중이 21%를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같은해 석탄 발전 비중은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한 20%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처음으로 석탄 발전량을 추월한 것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1년 처음으로 원자력을 앞선 데 이어 2022년에도 원자력 발전 비중(19%)을 넘어섰다.

이처럼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증가한 데는 풍력과 태양광 발전 비중이 2021~2022년 12%에서 14%로 늘어난 영향이 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수력 발전 비중은 2022년 6%, 바이오매스와 지열은 약 1% 수준이었다. 천연가스의 경우 전년 대비 2%포인트 늘어난 39%였다.

미국 전력 생산 변화 (2010-2022)
미국 전력 생산 변화 (2010-2022) [출처=EIA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브라운대 생태학 교수 스티븐 포더는 “문턱을 넘게 돼 기쁘다”면서도 “매우 빠르게 진행돼야 하는 여정에서 한발짝 나아간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재생에너지 협회 ACORE의 그레고리 웨트스톤 협회장은 “지난 십여년간 풍력 에너지의 균등화발전원가는 70% 하락했고, 태양광은 무려 90% 낮아졌다”며 “신재생에너지는 많은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IA는 올해 풍력 에너지 발전 비중이 12%로, 태양광은 5%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으며 천연가스는 39%, 석탄은 17%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ABC뉴스는 신재생에너지가 기존 에너지원과 달리 간헐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는 특징이 있어 배터리 저장장치와 장거리 이송 등 문제를 해결하는 게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챗GPT 영향 많이 받는 직업은 회계사”
Next: 올해 90일도 안 지났는데 총기 난사는 벌써 128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2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3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3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