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목재값 24% 급락…“건설 경기 둔화 신호”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트럼프 관세 정책·주택 수요 위축 겹쳐…목재 생산업체 감산

미국의 목재 가격이 한 달 사이 24% 급락하면서, 건설 경기 침체의 전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요 감소, 무역 불확실성, 관세 정책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주택 신축 및 개보수 수요 둔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정책이 맞물리며 목재 시장에 충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목재의 주요 수요처인 주택 신축·리모델링 시장에서 수요가 감소하면서 유통망에는 재고가 쌓이고 있다. 미국의 7월 주택 건축 허가 건수는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불확실성을 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산 목재와 낙농 제품에 대해 최대 25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수입 목재 전반에 국가안보 차원의 관세 부과도 검토 중이다.

현재 캐나다산 연질목재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는 대부분 15%에서 35%로 인상된 상태다.

수요 둔화는 생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북미 3위 목재 생산업체 인터포(Interfor)는 미국 남부, 태평양 북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 동부 캐나다 소재 제재소의 근무시간 단축 및 휴무 확대를 예고했다.

미국 내에서는 캐나다산 목재 수입을 줄이기 위한 연방 토지 내 벌목 확대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WSJ는 “공급 과잉 해소를 위해 추가 감산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미들턴의 한 주택 공사 현장에 쌓인 목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외동포청장에 3선 의원 출신 김경협
Next: 구금 한국인들 송환 전세기, 애틀랜타 도착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Biz Cafe

dom
  • NEWS
  • WORLD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paul 10 hours ago 4
ts
  • ALABAMA
  • LOCAL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paul 11 hours ago 0
apm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paul 11 hours ago 0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11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