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델타항공도 “평생 항공권 변경 무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수수료 면제 정책 발표…국내선 티켓 대상

베이식 이코노미-국제선은 연말까지 무료

유나이티드 항공에 이어 애틀랜타 본사의 델타항공도 앞으로 항공권 변경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델타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국내선과 국내선에 준하는 푸에르토리코, 버진아일랜즈 구간의 항공권에 대해서는 향후 어떠한 수수료도 없이 일정을 변경해준다”고 발표했다. 대상 좌석은 1등석과 프리미엄 셀렉트(비즈니스석), 델타 콤포트 플러스(업그레이드된 이코노미석), 메인 캐빈(이코노미석) 등이다. 단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최저가 항공권인 ‘베이식 이코노미’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델타항공은 베이식 이코노미와 국제선에 대해서도 신규 항공권의 경우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일정 변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으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돼 대신 받은 항공권 크레딧(바우처)의 유효기간도 2020년 12월말까지 재연장된다. 단 재연장 혜택은 올해 4월17일 이전에 예약됐지만 항공사 사정으로 취소된 항공편에 한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news.delta.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BTS, K팝 새역사 썼다…최초 빌보드 싱글 1위
Next: [속보] 부부 납치범 “아기 키우고 싶어 유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23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45 minutes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