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길리어드, ‘먹거나 뿌리는’ 렘데시비르 개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현재는 정맥주사제만 생산, 병원 밖 환자 투약 어려워

의료용 분무기 이용·분말건조흡입제 등 다른 형태 연구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가 현재 정맥주사제로만 생산·투약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를 흡입제 등 다른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길리어드는 2일 “렘데시비르를 환자들에게 보다 손쉽게 투약하기 위한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렘데시비르는 당초 에볼라 출혈열 치료 목적으로 개발된 항바이러스제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도 일정 효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미국 등 각국에서 관련 임상시험이 진행돼왔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미 코로나19 중증환자들에 대한 렘데시비르 긴급사용 승인을 내준 상태다.

그러나 현재 렘데시비르는 간독성 등 일부 부작용 때문에 경구형 제재(알약) 대신 정맥주사제로만 보급되고 있어 사실상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만 투약이 가능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와 관련 길리어드는 “렘데시비르의 형태를 바꿔 조기에 질병 치료에 이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항바이러스제는 감염 초기 환자들에게 투약했을 때 치료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길리어드는 코로나19 환자들이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점을 감안, 우선 렘데시비르를 의료용 분무기를 이용해 직접 폐로 흡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길리어드는 이외에도 렘데시비르를 분말건조흡입제와 피하주사제로도 개발해 병원 밖 환자들도 쉽게 투약할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제프리스 투자그룹의 마이클 이 투자분석가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렘데시비르 흡입제가 제때 나오길 기대하지만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된 단계”라며 “게다가 많은 환자들이 치료 과정을 최소화하길 바라기 때문에 (흡입제가 나오더라도) 수요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렘데시비르/Courtesy of Gilead via AP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구글 크롬 ‘시크릿모드’서도 정보 수집”
Next: 트럼프, 시위대 피해 숨은 벙커는 어떤 곳?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2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