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골프 라운드 도중 번개 조심하세요”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텍사스 40대 남성 낙뢰에 사망…’마른 하늘에 날벼락’

텍사스에서 맑은 날씨 속 골프를 치던 40대 남성이 낙뢰에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폭스4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텍사스주 그레이슨 카운티 건터시에 거주하는 스펜서 로알보(40)는 아버지와 함께 지역 골프 클럽에서 개최한 토너먼트에 참여했다가 낙뢰에 맞아 숨졌다.

함께 있던 아버지는 중태에 빠졌다.

사고 목격자들은 “날씨는 골프를 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맑았다”라고 진술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클럽 하우스는 사고 당일 낙뢰와 폭풍에 대비해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했지만, 레이더 상에는 하늘이 맑게 나타났으며 낙뢰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한다.

매체들은 이날 건터로부터 약 35마일 가량 떨어진 패닌 카운티 본햄시에 허리케인급 강풍과 번개가 휘몰아쳤다고 전했다.

뉴스12의 수석 기상학자 스티브 라노어는 “낙뢰는 태풍 발생 지역으로부터 약 30마일 떨어진 곳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맞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토너먼트를 개최한 골프 클럽 소유주 션 테리는 “정말 비극적인 일이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그저 신의 뜻이었다. 자연의 섭리는 참 이해하기 힘들다”라고 했다.

낙뢰에 사망한 남성의 가족사진/CBS 11 텍사스 뉴스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김병기 의원
Next: 이민 단속에 히스패닉 대상 한인 비즈니스 비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승객 노린 총격에 한인 우버 기사 피살
  •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맞아 시니어 감사 행사

Biz Cafe

jassen
  • NEWS
  • USA

승객 노린 총격에 한인 우버 기사 피살

paul 5 minutes ago 0
GBL copy
  • KOREA
  • NEWS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paul 13 hours ago 0
12242024_GENERAL-HMGMA05374
  • BIZ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paul 14 hours ago 0
sago
  • ATLANTA
  • LOCAL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