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NCKPC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자”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PCUSA 한인교회 연합체, 최병호 총회장 메시지

올해로 50주년, 다양한 희년세미나 및 행사 계획

PCUSA 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NCKPC) 최병호 총회장은 지난 2일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환경에 최적화된 창조적인 목회를 개척해 나갈것을 당부했다.

최 총회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하는 시대를 예측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예배, 사역, 선교,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피할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NCKPC는 지난해 회비가 예산의 56% 밖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회원교회들에게 8만2000달러를 후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회장은 “오는 10월에 개최예정인 희년축제는 희년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2021년 NCKPC총회 때 함께 하기로 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전하고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만금 한해 동안 다양한 희년세미나와 행사들이 진행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카운티, 백신 온라인 예약 다시 접수
Next: “교회의 이민자 보호, 함께 가야할 길”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6 hours ago 0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6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6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