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 보도…업무 폭증에 1달 늦추기로
연방 국세청(IRS)이 4월15일 마감인 올해 세금보고 기한을 5월15일로 한달 연장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IRS 소식통 2명의 말을 인용해 “이미 세금신고를 한 납세자 2400만명의 자료가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면서 “세금보고 기한을 연장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을 내렸고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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