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FDA “코로나 백신, 승인된 접종방식 지켜라” 경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접종횟수·양 변경 등 시험해볼만 하지만 아직 성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더 많은 사람이 보다 빠르게 맞도록 하고자 접종 방식을 바꾸자는 주장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일단은 승인된 방식을 따르라는 경고를 내놨다.

FDA는 4일 성명에서 “접종 횟수 또는 양을 줄이거나 1회차와 2회차 접종 간격 늘리는 방안, (서로 다른) 백신을 조합해 맞추는 방안 등은 임상시험을 해볼 만한 사안”이라면서도 “현시점에서 FDA가 승인한 접종량과 일정 등을 바꾸는 것은 가용한 근거에 확고히 기반하지 않은 행위로 성급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사람에게 더 신속히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접종량과 일정을 바꾸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안다”라면서 “다만, 엄밀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지 않고 접종방식을 바꾸면 궁극적으론 공중보건에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FDA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과 모더나 백신이 임상시험에서 보여준 예방효과를 안전하게 얻으려면 각각 21일과 28일인 1회차와 2회차 접종 간격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FDA는 “제약사들이 접종방식 변경을 위한 자료와 과학적 근거를 확보할 때까지 의료인들은 승인된 접종일정을 지키길 강력히 권고한다”라고 덧붙였다.

미국과 유럽의 백신접종이 기대보다 더디면서 접종방식을 바꿔 당장 접종자를 늘리는 방안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 영국은 1회차와 2회차 접종 때 다른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허용하고 화이자와 옥스퍼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을 11~12주로 연장했다.

미국에서는 모더나 백신 접종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행정부 코로나19 백신 개발프로그램 ‘초고속 작전’ 최고책임자인 몬세프 슬라위는 전날 CBS방송에 나와 모더나 백신 접종량을 절반으로 줄여 투약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18~55세 성인 대상 임상시험에서 모더나 백신을 50㎍(1㎍은 100만분의 1g)씩 두 번 맞은 사람과 적정투여량으로 알려진 100㎍씩 두 번 맞은 사람이 비슷한 중화항체(병원체가 신체에 침투했을 때 그 영향을 중화해 세포를 방어하는 항체)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 코로나19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이날 CNN방송에서 모더나 백신 접종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에 대해 자료를 살펴본 뒤 의견을 내겠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AKR20201211027800091 01 i P4 1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의 식품의약국(FDA) 본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사위’의 진면목, 책으로 만난다
Next: 조지아 상원 결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3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3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3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