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켜온 사람들] 21년 사역 ‘쉼표’ 찍는 조근상 목사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길을 지켜온 사람들’은 한인 사회의 현장에서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온 이들의 삶을 기록하는 인터뷰 시리즈다. 첫 회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KCPC)에서 21년간 부목사로 사역해 온 조근상 목사와 만남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길을 지켜온 사람들’은 한인 사회의 현장에서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온 이들의 삶을 기록하는 인터뷰 시리즈다. 첫 회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KCPC)에서 21년간 부목사로 사역해 온 조근상 목사와 만남을…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별도의 대체 신원 확인 거쳐야 미국에서 리얼 ID(REAL ID) 또는 여권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오는 2월 1일부터 45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9일 REAL ID 규정을…
재무부 “연 최대 1만달러 공제”…2025~2028년 구매 신차 한정 연방 재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세제 공약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 대출이자 비과세(No Tax on Car Loan Interest)’ 정책을 공식 시행한다. 미국에서…
“1월 20일부터 제한 요구”… 구체적 시행 방안은 제시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오는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1년간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조치를 어떤 방식으로…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이 최대 변수…관세 수입은 2000억달러 육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한 2000달러 규모의 ‘관세 배당금(dividend)’ 지급 시점을 올해 말로 거론했지만, 실제 실행 여부는 연방대법원의 관세…
250여 개 품목 대규모 할인…이천 햅쌀 등 핵심 식재료 대거 포함 2026년 붉은 말의 기운과 함께 새해를 맞은 가운데, 아씨마켓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신년 첫 ‘통 큰 7일장’ 행사를…
터보 엔진 기본 적용… 3열 SUV 경쟁력 강화 기아 미국법인이 미국 시장 출시를 앞둔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Telluride) 내연기관(ICE) 모델의 판매 가격을 1월 8일 공개했다. 2027년형 텔루라이드는 차체를 키우고 디자인과…
서정일 회장 9일 둘루스서 취임식…“동포사회 화합 밑거름 되겠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서정일 회장이 애틀랜타에서 취임식을 갖고 지역 한인사회의 화합을 위해 밑거름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9일 열리는 취임식을 앞두고 8일 애틀랜타를 찾은…
레이크 레이니어 산책 중 총격 참변…남편과 반려견 피살 목격한 아내 ‘참담’ 조지아주 홀카운티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공원에서 부부가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과 반려견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피해자의…
링크드인 선정, AI·컨설팅·헬스케어·부동산 분야 각광…1인 기업·프리랜서 확산 2026년 미국 고용시장은 빠른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동시에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이 7일 발표한 ‘Jobs on the Rise 2026’에 따르면, 최근…
카드빚 증가·연체 확대 영향…전국 평균 점수 2년 연속 하락 지난 1년간 미국 전 50개 주에서 신용점수가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카드 부채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가운데, 연체가 늘어난 것이…
민주당 주도로 공화당 일부 동참했지만 상원 통과 가능성은 불투명 연방 하원이 만료된 건강보험 보조금을 복원하는 법안을 가결하면서, 초당적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다시 제기됐다. 다만 해당 법안은 이미 상원에서 거부된…
글래스 스킨·V라인·리프팅 패키지 등 새해 맞이 피부 관리 프로그램 선보여 둘루스에 위치한 한인 피부지킴이 누가스킨 클리닉(원장 변선희)이 1월 한 달간 ‘New Year, New Me’ 콘셉트의 ‘January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폰스 시티 마켓/Ponce City Market 레스토랑 교체 이어 신규 매장 유치…시장 변화 속 복합공간 재편 가속 애틀랜타의 대표 복합공간인 폰스 시티 마켓에서 최근 수주 사이 여러 레스토랑이 문을 닫아 우려가…
조지아주 새 법 근거로 보전 요구… 카운티 “납세자에 부당한 부담”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선거개입 형사 사건이 기각된 것과 관련해,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실을 상대로 620만달러가 넘는 변호사비와 소송 비용을…